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자신이 전문가보다 뛰어나므로....
국민 수준을 넘어서는 창의적인 전문가는 제정신으로 존재할 수 없음.
따라서,
대한민국에서는 사람들이 이해하는 수준으로만 일하면 됨.
실제 경험임. ㅋ...............
예를 들면, 나랑 상대는 같은 주제로 같은 생각을 이야기 하는데, 상대방은 내 설명의 과정(분석 방법 등.)이 틀렸다면서 내 생각과 별로 다르지 않은 자신의 생각을 주절거림. 그래서 그 말이 이 말이라고 아무리 설명해줘도.
결론은, 내가 틀렸고, 자기는 맞는다고 ^^;; 그래서 결국은 그래 니 말대로 하자 하면서, 그 사람이 사용하는 단어와 그 수준의 설명으로 같은 결말을 냄.
기술의 도약은 결과값이 아닌 과정에서 오는 것인데...... 결론만 같고, 과정은 개판이 됨. 그 자괴감이 장난 아님 ㅋ.
--------------- 블박 올리래서 하나 올립니다.
찍혔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