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지나가는데 폴리스라인 테이프가 쳐져 있는 차량이 있길래, 혹시 자살 차량인가 했더니
알고보니, 저 차량 오른편이 출입구인데 출입구를 막고 있다고 아마 누가 주차 경고하는 스티커를 붙혔나 봅니다.

열받은 차주가 아마 경찰에 신고하고 마무리 될 때까지 그냥 세워두기로 한거 같습니다.

누가 잘했건 잘못했건간에 빨리 다른 차들이 불편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스티커로 차량 운행이 불가한 것도 놀랍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소까지 합동 수사한다는 사실도 놀랍네요. 진짠지 뻥카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저 폴리스라인 테이프도 사제가 아닌지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