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논객보비부비 단수가 적은 게 가속에 유리하다는 건 기어 바꿀때 버벅거림이 심하신분들만 그렇게 말씀하시구요
기어가 촘촘할수록 엔진의 최대 출력 구간을 유지하기 쉬워서 수동차들도 어떻게든 단수를 늘려왔습니다
그리고 가속은 엔진만큼이나 미션의 전달 효율이 핵심인데 가속은 미션이 아니라 엔진으로 하는거란 뇌를 안거친 말씀은 좀 삼가하시죠?
풀악셀에 미션이 낮은 기어로 바뀌는 타이밍.... 이후 가속되면서 그 탄력 그대로 변속 충격 없이 기어가 변속되는 타이밍..... 그렇게 미션이 엔진효율을 떨어뜨리지 않고,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하게 변속되는 게 핵심 기술이라고 하면, 미션이 가속을 한다고 받아들이는 사람을
우린 머저리라고 부르기로 사회적인 약속을 했었답니다. 지금 애들은 뭐라하는지 모르겠지만 ㅋ
일반 엔진이라면 4단으로 160 가능하죠. 3단으로는 몇백미터 못 견디겠고. 수동으로는 그런 조작이 가능하지만, 오토미션은 그렇게 절대 작동하지 않아요.......라고 가르쳐봤자.
뭔소린가요? 할 인간. ㅋ
4기통과 6기통이 무슨 차이인지. 5단과 8단에서 뭐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각 기어 단계별 토크와 엔진회전수와의 관계 등을 전혀 모르면서 계속 떠들면, 머리가 안아픔?
@낭만논객보비부비
최대출력밴드안에서 노는게 출력을 제일 잘 뽑는다는말에서 효율이란단어에 꽂혀서 말꼬리잡는게 문해력 드러내는중이신가요
으르신께선 위에 기어단계별 토크라는 표현을 쓰시는데, 정확히는 미션 기어비에 의한 휠마력을 말씀하시는거겠죠?
보통 허당치는 미션들이 변속을 못해서 토크가 안좋은 최대알피엠까지 어리버리까면서 올라가다가 변속할 때마다 토크가 튀는걸 가속이 좋다고 느끼시는 건 그냥 착각이시구요
진짜 가속은 촘촘한 기어비로 휠마력을 높은 수준에서 일정하게 유지하는 다단미션이 더 잘하죠
그리고 으르신의 차에 뭔 미션을 박아넣었는지는 관심이 없구요 요즘 괜찮은차들은 변속을 일반인보단 잘합니다
뭔 보험사직원처럼 아무말이나 지껄이지마시고 생각좀 하고삽시다
자동은 rpm2~3천 사이쯤에서 자동 변속되서 기어 변속되면 탄력이 확 줄어듬
자동은 고rpm을 쓰고 싶다고 쓸수가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수동같은 경우 고rpm에서 변속하면 엔진 회전률이 높은 상태에서 고단기어로 바뀌어도 탄력이 자동에 비해서 훨씬 덜 줄어들음
참고로 기어 단수를 늘린것은 우리나라에서도 고속도로가 많아지면서
고속에서도 좋은 연비를 사용해야 위해서 단수를 늘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