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 안할 수 없었습니다.

횡단보도에서  멈췄을 뿐인데,  

90도 인사를 두번씩이나..

퇴근길에 만난 이 아이에게서

당연한 것을 당연히 여기지 않는,  

감사하는 마음을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