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깜박이 넣고, 사이드 대신 계기판을 보고 있는 나..
특이점은
평소대로 다니는 데 끼어들기할 때 차가 엄청 개긴다..
아주 조금만 불안해도 알람에 핸들도 떨고, 들어가지 말란다..
차선유지 보조도 적당히 잘 잡아주고.. 전방 추돌 감지는 좀 민감한 듯..
조금 좁은 곳이나 주차할땐 어라운드뷰와 전후방 카메라가 자동으로...
이 차를 타고 사고가 나면 그게 이상..
하루만에 깜박이 넣고, 사이드 대신 계기판을 보고 있는 나..
특이점은
평소대로 다니는 데 끼어들기할 때 차가 엄청 개긴다..
아주 조금만 불안해도 알람에 핸들도 떨고, 들어가지 말란다..
차선유지 보조도 적당히 잘 잡아주고.. 전방 추돌 감지는 좀 민감한 듯..
조금 좁은 곳이나 주차할땐 어라운드뷰와 전후방 카메라가 자동으로...
이 차를 타고 사고가 나면 그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