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설명을 똑바로 못했네요. 출근하자마자 부랴부랴 올린글이라..

이중주차를 어쩔수없이 하는거에요 식으로 적은 이유가 주차공간이 서류상 가구당 1.2대이고 저는 자취중이라 1대 보유중입니다. 아파트가 가족단위가 많이 사셔서그런지 보통 가구당 2대씩은 보유중이신거 같더라고요. 근처에 공용주차장도 없고 진짜 이중주차 아니면 주차가 불가능합니다. 원래는 P단 놓고 이중주차하다가 연락받고 차 빼주러가면 짜증내는 분들이 있어서 N단 해놓고 갑니다. 

쨋든 차에 스크레치 난 이유가 차 전방으로 한 1.5? 2미터?쯤 거리에 종량제봉투 버리는 큰 쓰레기통같은게 있는데 옆구리에 파이프같은게 튀어나와있고 두분이서 밀고 앞으로가서 멈출 생각을 못하셨는지 그대로 차가 긁힌 상황입니다.

물론 이중주차가 불법인것도 알고 제 과실이 일부분 인정 될 수도 있다는거 인지하고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고 서로 잘잘못 따지면 그렇게 될수도있겠는데 바쁜세상 피곤하게 일 진행하고 싶지도 않아요.

현금 10-20정도만 받아서 공업사를 찾아서 해결볼지 아니면 보험처리로 자차 해결을 보고 청구해야할지 조언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