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팰리세이드 차주입니다.

 

약 2달전 와이프가 후진하다가 트렁크 다 때려부셔서

400만원 들여 모두 수리하고 뒷면은 새차상태로 타고다녔는데

누가 아래사진처럼 플라스틱을 다 녹여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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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가 이렇게 뜨거운걸 들고다니면서 저렇게 만드나 ... 진짜 생각을해도 가늠도 안되네요.

 

블랙박스를 찾고 찾아 가장 의심할만한 것은 방역소독기 기계가 휘발류? 경유? 기름으로 돌아가는거다보니

상당히 뜨거울 것 같긴하나... 살짝 닿아가지고는 저 모양은 안나올거 같고.

그렇다고 그건 제가 추측으로 생각하는거고..

 

블랙박스 사각지대이다보니 닿는것도 나오지도 않습니다.

 

회원님들 의견 고견좀 여쭙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방역기가 가장 확률이 클까요?

아니면 혹시 저런 모양이 나올만한 기구?는 어떤걸까요.

 

아니면 새제품으로 모두 교환하였으나 원래 자동차자재 불량으로 저렇게 들뜬걸까요!? ㅎㅎ

그렇다하자니 유리창쪽 고무몰딩도 녹아있는거보면 이건 확률이 제로일 것 같구요ㅠㅠ

 

수리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수리비다 또 80 가까이 나온다하니 우울하네요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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