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에게 지급 하는 총기는 어디까지 나 호신용임...그걸 가지고 헐리우드 영화처럼 무쌍 찍으라고 주는게 아니라는거죠.
어느나라 나 상대 조종사는 고가치 포로 이고, 협상용으로 최고의 가치를 가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는 저항보다는 포로가 되라고 합니다.
그래서 호신용으로 고장이 적은 리볼버류를
특히 휴대하기 좋은 38구경 치프가 주류를
이루게 되죠
문제는 UAE 조종사가 ISIS에 잡힌 후 화형에 처해지는 사건으로 인해 경악을 하죠.
그 사건 이후로 조종사용 자동소총을 서바이벌 키트에 넣게 됩니다.
그 이전에도 단발식 소총이 있었으나 이것도
어디까지 나 호신 과 야생동물 사냥용 겸으로
지급 되었으나 저사건으로 인하여 자동소총으로 바뀝니다.
저 단발식 소총이 특이한게 2중 총열 입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하나는 22구경 하나는 산탄총인가 소총탄을 사용 할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저 사건 이전 부터 러시아 조종사는 조종사용이 아니라 AK47U 단축형 자동소총을 지니고 임무 수행을 하게 됩나다.
걔 중에는 보병용 Ak47을 지니가도 했었습니다.
체첸 과 시리아에서 그랬듯이 러시아군의 무식함?? 으로 탈출한 조종사들이 그리 좋은 대접을 받지않거든요.
어차피 조종사에게 주는 총기는 권총이든 소총이든 교전용으로 준건 아니니깐요.
최대한 존재를 들카지 않게 숨어야 되는 상황이고, 총기를 사용할 상황에서 제대로 훈련 받은 보병들 과 교전 벌여봐야 결국 당하는건 조종사 입니다.
문자 그대로 호신용 입니다.
그 사격으로 현재 위험에서 벗어날수 있을 정도의 사용이지, 어디로 도망갈때도 없는 상황에서 어치피 내놓은 목숨 한넘이라도 더 죽이고 가자 이 생각 아니면 순순히 투항 하는게 낫죠...괜히 난 람보 다 생각 하고 사격전 벌이면 더 험한꼴 당할 확률이 높죠.
이런상황을 참작하여 지급 하는거니까
자동권총을 주든 리벌버 주든 큰차이는 없을껍니다..리볼버 자체가 고장이 잘안난다는것도 감안해야 하고요...이번 구출적전에서 댜령이 권총만 휴대 했던 아유로는 자동소총이 든 서바이벌 킷트가 사출 후 낙하단계에서 분실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낙하충격으로 발목부상으로 캇트를 챙기기 어려웠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론 상대가 제네자 협약을 준수 햐야 할 정규군이 아닌 ISIS 같은 악행이 하늘 짜르는 잡단이면 고민 해봐야 겠죠
GAU-5A ASDW(Aircrew Self-Defense Weapon)소총입니다. 총몸(+개머리판)과 총열. 탄창(4개)이 서바이벌 키트에 분리 수납되어 있습니다.
수납을 위해 권총손잡이도 접이식입니다. 총열도 분리되어 QRB이라고해서 돌려서 결합하는데, 둘 다 군용은 아니고 민수용 악세사리를 채용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