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무 반반으로 제주에 일주일 머물다 왔습니다
낮엔 그다지 춥지않고 밤엔 추운 날씨의 연속이었네요
숙소에서 보는 일몰이란
색달해변 샤크 주의 ㅎㄷㄷ
다음 날 아침 일출젖문,, 아 아닙니다 ㅎㄷㄷ
레이뷰는 음,, 뭐랄까
뭔가 이상하면서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 느낌적인 느낌
ㅎㄷㄷ
산 중턱으로 올라가는 도로
도로 초입에 1100 뭐라고 써 있던 것 같던데
아무래도 배기량 1100cc 이하는 올라가지 말라고
한 것 같습니다 ㅎㄷㄷ
2010년 9월 쯤 같은 장소에서
Feat. Kawasaki VN1500 classic tourer
같은 장소에서 옛 사진과 비교해보니 나무가 자랐네요
남방 돌고래가 나온다는 해변을 가보았으나
추워서 그런가 목격은 실패 ㅎㄷㄷ
다시 공항에 잠시 세워두고
오,, 파라타 항공 목격
(기체 도장 색상이 파래서 파라타 입니다 진짜임)
항공게시판 댓글 : 오,, 그래서 파라타입니까? ㅎㄷㄷ
랜딩하는 737-800
내가 탄 건,, 어익후
2003년식 노인학대 기체 당첨 ㅎㄷㄷ
고도 약 6킬로의 상공에서 맛보는 케첩 물의 감칠맛,,
고급진 시티 view
군에서 급유업무를 해서 그런가 주의깊게 보았네요
급유차 탱커에서 항공유를 급유하는 방식이 아니라
바닥에서 땡겨와서 펌핑해주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작년에 배에 싣고왔던 G바디 디딸차
계기반 비닐도 아직 못떼었는데 벌써 199 를 두번이나
찍었습니다 ㅎㄷㄷ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
시배목 형님들 감기 조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