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쿱 3.8을 알아보다가, 할부 앞에 장사 없다고,,, 사건 수임 인센티브 받고 눈이 돌아가서 결국 드림카였던 지칠공 3.3을 질러버렸네유
매물 상태 확인 하였고, 1인 소유에 케이카 개런티 프로모션 받고 2년 등록했습니다. 안그래도 인기없는 지칠공,,, 게다가 겨울 후륜 매물은 가격이 거의 아반떼 급이네요
대표변호사님이 젠쿱 타고 나타나면 의뢰인들이 잘도 좋아하시겠다고 놀리시길래 지칠공 보여드리면서 '스포티함은 못 버리겠고(아버지 법인 리스였지만 한 때 A5를 탔던..) 그럼 요걸로 앞 좌석에만 모시겠습니다'하고 질렀습니다
제 단독명의 첫 차이자 너무 예뻐서 한번 꼭 타보고 싶었던 G70 구형,,, 잘한 선택이겠죠..? 오늘 저녁에 배송(?) 온다는데 앞으로 잘 타겠습니다,,,
선듯 신쿱 싼 가격에 제시해주셨던 검둥개님께도 감사 말씀 올립니다,,,
선배님들, 중고차 처음 탈 때 필요한 조언 계시면 부탁드립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