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독한 위스키는 잘 못 마셔서 달달한놈으로 주로 구입합니다

(구입만 하고 잘 안마시다가 대부분 선물용으로 소진)

헝가리 갈때마다 토카이 와인을 12병정도씩 구입하는데 다 마시고 이젠 요것만 남아있습니다 ㅠㅠ

토카이 등급은 아쑤6~에센시아만 남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신세계백화점에서 파는 것 같은데 거의 눈탱이 수준..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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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그레이트마켓홀 출신 와인으로 기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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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윗층은 수제맥주 발효탱크가 들어가는 발효기입니다.

코리엔더씨드로 드라이홉핑된 찐으로 걸쭉한 에일계열 수제맥주를 좋아하는데 벨기에까지 가서 먹을순없고 한번맛보면 정신못차릴정도라 아예 집에서 맥주 만들어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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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상단은 미국 갔다가 궁금해서 사먹고 남은 미니어처와 헝가리에서 구입한 팔링카 미니어처, 우니쿰 소짜 병은 트럭에 가려서 안 보이네요

우측하단은 노스케롤라이나 체로키 인근 어느 한 주유소에서 구입한 NOS(에너지드링크)와 기내면세점에서 눈탱이쳐맞고 산 양주 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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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거의 가족행사 혹은 선물용으로 소진중입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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