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에서 저렴한 편에 속하는 주유소임..
차들이 세차하느라 줄 서있음..
얼마전 노터치 세차로 바꿨다고 엄청나게 홍보함..
그러나 세차전에 물 뿌리고 마대로 쭉쭉 밀어줌..
그럼 노터치가 무슨 소용인지 모르겠음..
어쨋든 주유 3분 세차 4분이고 나머지는 세차 대기시간이었음..
이게 무슨 미친짓이냐고 속으로 계속 생각했지만
일요일밤에 야외주차는 하는 바람에 차에 눈이 엄청 쌓였고
눈이 녹으니 차가 정말 엉망진창이라 어쩔수 없없음..
앞이랑 뒤가 잘보이니 정말 신세계임..
언제 이렇게 잘보였는지 기억 안나지만
되게 좋음..
광명을 찾았음..
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