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날이좀 따뜻한 것 같아서 차에묻은 염칼도 떼낼겸 몇달만에 세차를 했습니다...만..
가을에 마지막 세차 후 한두번 타고 계속 세워만 놨더니 먼지가 뽀얗게 쌓였길레이녀석도 어케 해보려고 집앞 세차장 갔다가...
폼건 뿌리다 보니 표면이 어는거같아서 걍 물만 뿌리고 집으로 도주했네요 ㅎㄷㄷ
그래서 주차장 구석에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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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군데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차넘버한번 끝내주네요ㅋㅋ
집에서 몸좀 녹이고 있는데 근처에서 문삼횽이랑 닭털횽이 부르길레 냅다 나갔다가 다이소 과자만 잔뜩 사들고 들어왔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