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봄이 오나 해서 발길을 서둘러 봅니다ㄷㄷ
같이 차 타는 친구가 6시퇴근이라
항상 이 시간에만 나가게 되네요ㄷㄷ
꺼내놓고 잠깐 공기압 췍
외모 췍
검쿱에 순정휠은 사랑이라 부릅니다ㅎ
일찍나왔더니 달이 미쳐 퇴근을 못했군요
가기전에 한컷 땡겨봅니다.
늘 만나는 주차장 넓은 편의점에서..
여기 편의점이 주차장이 넓어서 그런지
밤이건 새벽이건
n이나 젠굽같은 차들이 꽤나 많이 모입니다.
흡사 카밋같기도요ㄷㄷ
모였으니 출발!
달리는동안은 사진이 없습니다..
달리느라 바빠서요ㄷㄷ
ㅋㅋ대청댐 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로터리(?)같은 곳에 호떡과 어묵을 파는 노점이 있습니다.
여기 보통8시30분 이후에 오픈하시던데
오늘은 왠일인지 좀 일찍 시작하신 덕분에
쌀쌀한 날씨 따끈한 어묵을 흡입했습니다.
흡사 행군 끝내고 육개장사발면 먹던기분이..
크..
김 나는거 찍었는데 김 어디 갔나요? ㄷㄷ
저는7개 친구는 14개
분명 같이 이야기하며 먹었는데
어떻게 두배를 먹은건지 미스테리입니다.
봄인가~ 해서 빼꼼 나와봤더니
아직 아쉬운 겨울이 놔주질 못했나보네요.
슬슬 섬머 휠타셋 꺼내서 씻겨내고
새 타이어 말아넣을 용돈 벌러 가봅니다
다들 다가오는 봄에 행복하길 바랍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