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면허 취득후

 

군대 가 있는 기간 빼고 

 

13년?? 동안 차끌고 다녔는데

 

 

엊그제 음주 측정기 처음 불어봤습니다.

 

대전 천변도로 진입 후 초입에 바로 

경찰차 세워져 있고  음주 걸린차들 

정확하게 6대 줄줄이 세워져 있었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0여년동안 처음 해본거는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저만 그리 생각하는건지요

 

단속 강화하고 더 자주 해야한다고 봅니다 ㄷ

 

 

저도 술 좋아하고 술자리 가는거 좋아하지만

 

술자리 갈때는 차는 쳐다도 안보는데

 

부득이하게 차 갖고 나왔는데

술먹을일이 생겨도 대리를 부르던가 해야지


 

애당초 음주운전 쳐 하는 새끼들은 

한번 걸린게 운좋게 걸린거지 수백번 했다고 봄

 

술먹기시작 전부터 대리 부를 생각보다

차끌고 집갈 생각 하는놈들이죠

 

1톤이 넘는 기계덩어리를 술쳐먹고 운전하려는

생각 자체가 사이코 패스 고

 

살인의 의도가 짙다고 생각하는데

 

살인마 새끼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법점 강화했으면 싶네요

 

 

20260209_10303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