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주차장에 동절기 봉인했던 젠쿱이 달릴준비합니다. 먼지가 잔뜩 쌓여 이번주말 세차해야겠네요. 보잘것없는 족구형 3800찌찌 양카지만 저에게는 애마부인입니다. 탈때마다 젖네요. 통풍시트가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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