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아파트 입구에서 본 장면… 이거 괜찮은 겁니까?방금  집 들어오는데아파트 입구에서 좀 생각하게 되는 상황을 봤습니다.대리운전으로 들어오다가입구에서 기사님 내려주고차주가 뒤에서 내려서 운전석으로 가더니직접 주차하러 들어가더라고요.주차난 심한 단지라기사님 고생시키기 미안한 건 이해합니다.근데…그 짧은 거리라도 음주 상태면과연 안전한 건 맞나요?여기 주차장 구조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텐데시야 좁고, 갑자기 사람 튀어나오고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이라그 몇 미터가 좀 크게 느껴지더라고요.물론 대부분은 아무 일 없이 끝나겠죠.근데 사고는 항상 “설마 여기서?”에서 나는 거라…대리 부르셨으면마지막 주차까지 맡기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괜히 찝찝해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이거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압구정 구현대, 독일세단 M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