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많은 캣맘들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원룸 단지에 고양이 집을 만들어놓고 

고양이에게 밥주던 아줌마가 지금 생각납니다

뉴스를 보면 고양이를 잔혹하게 살해했네 어쩌네

뉴스도 몇번 본적이 있는데 ㅁㅊㄴ ㅈㅅㅂㅈ ㅅ끼

욕했는데 그 사람들이 이해가 갑니다. 오죽했으면...

몇일전에도 고양이가 차에 올라가 발자국을 남겨

살짝 짜증이 났는데 그러려니 지우고 말았습니다.

조수석 본넷으로 올라와 지붕을통해 뒤휀다로

올라온거로 보입니다.

어제 저녁에 2만원 들여서 셀프세차 열심히 하고

오늘 외출하려고 차 상태를 확인하다가 발자국을

또 발견 하였습니다.ㅅㅂ 그냥 또 지우려고 했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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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필러부분에서 휀다까지 길쭉한 기스를 몇개

발견하고 뇌정지가 와서 몇분동안 그거만 봤습니다.

부드러운 수건에 물 적셔서 문질러도 그대로 입니다.

딱1년 입니다. 25년3월28일 고속도로에서 큰사고로

척추압박골절 부상을 당했고 차는 대파가되어 

보험수리후 처분하고 k5차량을 다시 구매하여

1년도 안된 차를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으니

극심한 스트레스에 울분이 터져 죽을 지경입니다.

맘같아서는 고양이 먹이에 약을 뿌려놔서 전부다

몰살 시켜버리고 싶은데 이제 어찌해야나 저도 

모르겠습니다.휴일 아침부터 우울한 소리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