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팰리세이드 새차산지 얼마 안된것같은데 벌써 7년을 바라보고 있네요 브레이킹시 떨림증상으로 디스크로터 교체합니다
지금까지는 중드라이버로 풀면 풀렸는데 안되서 타격드라이버 빌려다가 했습니다
가장 쉽고 만족스러운 효과가 나타나는 디스크로터 교체
중고트랙터 업어왔습니다. 충전이 안되는 증상으로 방전이 반복 발생해서 발전기 교체했구요
새건 언제나 만족스러워요 ㅎㅎ
엉망 라디에이터 팬 교체해주었구요
디젤의 생명 연료필터 교체합니다
사실좀비같은 기계라 그냥써도 잘 굴러가지만,
할건 해야죠
깨끗합니다
더러운 필터
타이어도 새걸로 교체 했습니다
시트도 없었는데 중고로 구해서 장착했구요
시트보수테이프 엉망으로 붙여놨지만 없는거보단 확실히 있는게 낫습니다 ㅋㅋ
배터리도 구해서 바꿨구요
예전 금호타이어인데 지금나오는 새타이어에 비하면 원가절감없는 괴물같은 타이어라서 폐차할때까지 닳지 않습니다 ㅋㅋㅋ
오일도 교체했구요
그다음 타우너 디퍼렌셜 오일 교체합니다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투입구먼저 열어봐야된대요
안열리면 교체못하는거랗ㅎ
드레인볼트 풀었는데 투입구가 안열리면 난감하니깧ㅎ
근데 사실 딱히 안열릴 일도 없을거같아요
오일도 교체 했구요
멀티 8홀 휠 직구로 구했어요
깡통휠을좋아해서 깡통휠로 인치업 예정인데
겨울용이라 내년에 끼우는걸로..
근데 알고보니 지금후륜도 겨울용이더라구요
이거 다 언제다쓰나..
별로타지도 않는데
암튼 간단 정비 후기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