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서 춘천까지 같이 달린 gv80입니다.

3.5 버겁네요 역시 m4입니다^^

잠시나마 m4향기를 맡아 행복했습니다.

저보다 잘생기셔서 인사는 못드렸어요

무사고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