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에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다가
아침에 되니 보슬보슬 촉촉하게 적당히 내리더라구요.
새 타이어 어떤지 느낌도 봐야 하는데
흔치 않은 빗길 주행 기회닷!
도착해보니 오늘은 아무도 안 계시네요 ㅎㅎ
작년 낙엽과 새순의 색깔 조화가 이쁘네요 ♡
전망대 앞 잡초 감성 ♡
Ventus evo (K137) 첫 주행 테스트인데
제대로 사용 후기 쓰기 전 빗길 느낌은...
와... 젖은 노면 성능 미쳤다 ㄷㄷㄷ
지금껏 타본 타이어 중 빗길 최고로 좋네요!
마른 노면도 타보고 후기 써볼게요 ㅎㅎ
빗길은 역시 빵빵한 그루브빨이죠!
물웅덩이도 스윽 지나가고 좋네요 +_+
빗길 자신감 최대 ♡
크...오늘도 역시 보람찬 아침 드라이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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