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건 아니고 걍 근황입니다.

얼마전 cck행사를 기회로 차량을 삼성모빌리티뮤지엄 광장에 전시할 기회를 얻었죠.

이때 직장동료 한분과 오랜(?)지인분이 함께 행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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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박물관 견학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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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전시된 클래식카를 구경할 기회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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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겐 연차 하루를 녹이면 올수있다는 4박5일간의 휴가..

실은 제주항공편을 알아봤으나 지갑사정이 여의치 않아 가까운 근교로 나들이를 계획했습니다

실은 해출로 여지껏 지구를 몇바퀴 도는동안 쌓아온 댄공마일리지 쓰는법 모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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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에 왔더니 때마침 눈돌아가는 행사를 하고있더군요

체크인했던 숙소가 하필 그 앞이였는데 전혀 의도했던 게 아니였습니다.

(전여친은 계속 의심하는 눈치..)

피곤해서 낮잠좀 자려니 밖에선 부와아앙! 푸슙푸흎 키야아악!(드리프트 소리) 그뒤로 몰려드는 타이어 타는냄세..ㅋㅋ

누군가에겐 소음이지만 저에겐 때아닌 극락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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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타임.

때마침 행사에 참석했던 문삼님과 조우(?)해서 같이 저녁식사를 하게 됬습니다.

첨엔 소고기(수입산)로 시작해서 삼겹살에 목살에.. 우리 두 부부가 먹기엔 너무 많은양이라 걱정했는데 마지막엔 조개까지 야무지게 먹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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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군산에 들러 가볍게 산책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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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도착해서 또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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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후 몆주뒤, 예전에 직원할인가로 구입한 노트20을 슬슬 보내주기 위해 새 폰을 장만해줍니다.

이번에도 직원할인가로 구입을 꽤했으나 생각보다 별다른 혜택이 없고 제가 원하는 512기가 모델이 없어서 걍 무슨 무슨 성지에 가서 구입했네요 ㅡ.,ㅡ

바꾸니깐 좋긴좋은 것 같습니다

MDM이라는 사내 보안어플이 베터리 잡아먹는 귀신이라 전에쓰던 폰은 퇴근하고나면 베터리가 임종직전이였는데 퇴근하고 한참뒤에도 베터리가 70%나 남아있다니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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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은 퇴근하면서 구입했는데 이젠 집에가서 맞아 뒤지는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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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맞아 뒤지진 않았고 좀전에 퇴근후 직장동료들과 간단하게 한잔 때리고 긱사로 복귀했다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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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고 프랑스고 나발이고 전쟁땜에 여러가지 문제가 많네요.

국외는 지옥이라는 현지 특파원들의 제보로 당분간은 국내에서 일할 계획입니다.

헌데 삼전 파업이니 뭐다.. 골아퍼지네요 

여윽시 저같은 좃밥은 바람앞의 등불이 될 수밖에 없다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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