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해서 왔습니다

낮에는 넘 덥네요..ㅎㄷㄷ

토요일에도 근무했는데 2시쯤 퇴근과 동시에 주중에(2주정도 지난) 맡겨둔 작업이 끝나서 오산에 샾에 도착해서 견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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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견인 불렀는데 어부바가 무려 한시간 반만에 왔네요 ㅡㅡ

오시느라 고생하셨다고 커피하나 드리고 일단 뒤따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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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순서를 위해 세종에 위치한 블루핸즈 거의 도착..

gos상으론 90키로도 안 나오는 거린데 100몇키로 나왔다고 추가금 달라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ㅅㅅ화재 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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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저녁 문삼님과 청주에 위치한 카페에 들렀으나 예전부터 꼴보기싫은놈이 있었는데 때마침 왔더군요.

첨엔 몰랐는데 누가 얘기해줘서 알았습니다.

차바닥 좁은데 태생이 아무리 개ㅆ양아치라도 기본도덕정돈 지켜야지 주변에서 눈살찌푸리는데도 아랑곶 안하고 온갖민폐에 어후..ㅋㅋ (사진과는 무관)

욕해도 별 타격감 없는고 타일러도 변명하기 급급한걸로 보아 갱생불가라 생각하고 가까이 두지 않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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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문삼이님껜 매번 도움만 받는 듯 하네요

해줄수있는게 계산뿐이라 지갑이라도 힘껏 쥐어짜내봅니다 ㅠㅠ

참,좀전에 집사람이랑 어디좀 다녀왔는데 우연찮게 문삼님을 만났네요

제가 따라다니는건 절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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