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차선 길이였고 옆에 샛길이 있엇습니다

샛길에서 차가 나오는걸 보고 제가 1차선으로 피했으나

1차선까지 차가 나와서 제가 봉을 박고 일단 서서 병원으로 가서 신고 했고 저는 전치 12주가 나왔고 차도 손상을 입었습니다. 그분은 티끌하나 다치지 않았고 차도 손상이 없었습니다.

근데 제가 속도가 빨랐다는 이유로 제가 가해자가 되서 보험에서 받았던 치료비를 돌려주면 합의를 해주겠다 벌금 안나오게 해주겠다 하는데 다들 그냥 벌금을 내라 하는 분위기 입니다.. 저는 사고가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서 글 남겨 봅니다.

50키로 도로에서 70정도 달린거 같습니다 속도 빨랐던건 저도 인정하고 6대4  나왔습니다.

벌금을 내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