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_192308.png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32157?ntype=RANKING






소방관분들은 평소의 대기 시간조차 목숨을 걸고 현장에 투입되기 직전의 긴장 상태임을 간과한 무책임한 발언이라 매우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