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근 빼먹고 기존 설계 무시하고 공사하는게 건설사 실수라면
왜 우리나라 건설사들은 철근 두개 넣을거 세개 넣고 시공하는 실수를 안 할까?
과연 현대건설이 철근 두개 넣을거 한개 넣고 시공한 하청업체가 있다면 그냥 실수로 인정하고 넘어갈까? 계약해지하고 피해보상및 업무방해로 고소하고 그 회사를 대한민국에서 지워버릴까?
그리고 기본 설계대로 안 했다면 왜 서울시는 계약 해지 및 사기 횡령, 계약 위반 혐으로 현대 건설을 고소를 안 할까?
G to B에 실수로 넘어가는 것 자체가 코메디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