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4720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최대 노동조합의 부위원장이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 분사도 각오한다”는 등 극단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정부가 총파업 시 긴급조정권을 행사할 가능성을 시사하자 노조 지도부 안에서 격앙된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이송이 부위원장은 전날 노조 텔레그램 소통방에서 파업 동참을 요구하면서 “여기까지 끌고 온 우리가 책임진다”며 “분사할 거면 하고, 삼성전자는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는 게 맞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돈 보고 이거 하는 거 아니다”라며 “분사 각오로 전달한다. 이번에 꺾이면 다시는 삼성전자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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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양아치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