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험 글 공유해요
아시다시피 아까 토스트 구매한다고 했잖아요?
토스크 가게 입장
여사장인지 알바인지 통화하고 있고
손님은 단 1도 없음
키오스크로 주문함
주문한지 한참 지났는데 계속 통화함
보니까 왼손에는 라텍스 장갑 끼고 있고
오른손에 핸드폰 들고 통화
인내심 강한 나는 아무 말 없이 그냥 기다림
손님 계신다 끊자 그런 말 1도 없음
대화 내용은 걍 아짐 수다임
할 말 다 했는지 한참 후에 끊고는
냉장고 문을 열고 재료를 꺼냄
라텍스 장갑 낀 손으로 냉장고 문 열고
전화 통화한 맨손으로 재료를 집음 (너무 불편해 보임) 상식적으로 오른손으로 열고 왼손으로 재료 집는 게 쉬운 상황인데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이것저것 하는데
더는 안 보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하여
딴 곳 응시하는데 똥파리가 한 마리 날아다님 ㅜㅜ
라텍스 장갑은 니 손 보호하기 위해 낀 것이다냐?
그 장갑 끼고 딴 거 했으면
최소한 물에라도 씻어야 하는 거 아니다냥?
ㅇㅇ토스트 아짐 반성하시요
그러니 손님이 없고 파리만 난리고 있지
손님이 오든 말든 쳐다도 보지 않고 자기 할 일만
그래 놓고 장사 안 된다 힘들다고 징징징 하겠지?
위생 지키며 열심히 일하는 자영업자횽은
뜨끔하기 없긔~~~!!!
이런 글 보고
안 죽어요 이러는 횽들~~
절대 횽들은 음식 장사 하지 마세요
그리고 그런 생각이 저런 아짐을 만든규 ㄷㄷㄷ
애들 많이 다니는 곳인데
확 상호 밝히면 고소 당하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