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이제 날이 더워서 잘때도 베란다 문을 열고 자는데요


이 밑에 층 두새끼가 집에서 담배를 피워서 자다가도 잠이 깨는 상황입니다. 


주말에도 아침 8시부터 담배를 피워서 창문열고 개쌍욕 처박아도 잠깐 그러고 다시 몇시간뒤에 또 피네요

열이 받아라 까나리앳젓을 부어 버릴까 하는데 

집에 애기가 있습니다. 괜히 애기한테 몬 짓거리할까봐 저도 참고 만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도 얘기해봣고 당당히 집에서 담배 핀다고 얘기한다네요 ㅆㅂ 


진심 가서 야구 빠따로 조패버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