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육아는 니미... 새벽에 나가서 하루 종일 일하고,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 만빵 받은 아빠들이 공동으로 잘도 육아에 전념할 수 있겠다?.. 병신 같은 생각하지 말고, 맏벌이가 아닌 한 가정에서 아이들을 책임지는 부인이 더 열심히 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것도 힘들면 세금 조금 더 내서 국가가 애들을 일정 시간 봐주는 정책을 내 놓으면 되잖아. 세금 낼 수 있다. 내 새끼를 위해서 아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애들에게 써야 할 세금이라면 기꺼이 더 내주겠다. 대한민국 정부야 이제 아이들과 2찍 개 돼지 틀딱을 제외한 어르신들은 국가에서 좀 보살펴 주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