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협력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대신 싸운다는
프레임만 있었어도 이정도 언론이나 국민들의 외면을
받진 않았을거 같은데...
배부른 돼지들이 밥을 더 달라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명분이 너무 없달까요?
현대차는 그나마 사내 협력업체도 정규직 채용을 위해
노력하는데 ..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문득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제가 보기엔 협력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대신 싸운다는
프레임만 있었어도 이정도 언론이나 국민들의 외면을
받진 않았을거 같은데...
배부른 돼지들이 밥을 더 달라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명분이 너무 없달까요?
현대차는 그나마 사내 협력업체도 정규직 채용을 위해
노력하는데 ..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문득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