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님이 가해자들에게 고소를 당해서 입건되었다고 합니다.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들에게 가해자 정보를 줬다는 내용이네요.
이게 정말 맞는건가요..?
밀양 사건은 44명이 1년동안 16살(만14세)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 저지른 사건인데
우리나라 법은 왜 가해자들 편이고 가해자들만 지켜주고..
이렇게 되면 모든 성범죄 피해자들이 가해자들이 무서워서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요?
대체 언제까지 대한민국 사법부는 가해자들 편에 서서
그저 피해자들만 나몰라라 할건가요?
앞으로 목소리를 낼 모든 피해자님들을 위해서라도
밀양 피해자님을 저희가 지켜 드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나 변호사 이쪽 도움 주실분들이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