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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인스타 DM 제보:

119 구급차는 무료택시가 아닙니다.

119 구급대원이 환자가 원하는 병원으로 이송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징계 받음


현직 119 구급대원 입니다.

지금 현장은 환자보다 ‘민원’이 우선되는 상황입니다.


최근 환자가 원하는 병원으로 이송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구급대원이 징계를 받은 사건 이후,

현장에서는 “지침보다 민원이 먼저냐”는 불안이 커졌습니다.


원칙은 분명합니다.

환자 상태에 맞는 가장 가까운 치료 가능 병원 이송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환자가 원하는 병원으로 보내라”는 지시까지 내려오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멀리 이송하다 상태가 악화되면 책임은 결국 현장 구급대원 개인에게 돌아갑니다.


지금 구급대원들은 “환자 안전”과 “내 책임”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피해는 결국 환자와 국민에게 돌아갑니다.

 

해당 링크:

https://www.instagram.com/p/DWn-gWLFD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