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세라티 코리아가 지난 5월 2일부터 3일까지 한국마사회가 주최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번 후원은 아시아 15개국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스포츠 현장에서 마세라티 특유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고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되었다.
| 그란투리스모부터 전기 SUV까지 주요 라인업 5종 전시
행사 기간 마세라티는 경기장 내외에 브랜드의 핵심 모델 5종을 전시했다. 정통 GT 모델인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를 비롯해 컨버터블 모델인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럭셔리 SUV 그레칼레 모데나, 그리고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그레칼레 폴고레가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특히 내연기관 고성능 모델과 전동화 모델을 동시에 배치하며 브랜드의 기술적 전환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 악천후 속 안정성 확인한 의전 차량 지원
이번 대회에는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와 그레칼레 폴고레가 공식 의전 차량으로 투입되었다. 대회 기간 중 발생한 우천으로 인해 노면 상태가 고르지 못한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입된 차량들은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제공하며 국외 내빈 및 관계자들을 지원했다.
마세라티 측은 이를 통해 자사 차량이 가진 퍼포먼스와 럭셔리한 실내 가치를 현장에서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 럭셔리 마케팅과 타깃 고객층 접점 확대
마세라티 코리아는 경기장 내 별도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차량 상담과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승마는 높은 수준의 집중력과 품격을 요구하는 스포츠인 만큼, 마세라티는 자사의 브랜드 철학이 승마의 가치와 일치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만 하이엔드 브랜드 특성상 접근성이 제한적일 수 있는 만큼, 이러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충성도 높은 잠재 고객층과의 신뢰를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와의 협업을 강화하며 고객이 브랜드의 가치를 특별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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