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혀 예상치 못한 술자리에

거의 집에 네발로 들어온듯

꺼려지는 자리였기에 

정신줄 붙들고 마셨는데

왜? 용돈을 왜 주셨는지..  

십만원이 봉투에 똭!!!

봉투는 좋습니다ㅎㅎ

참 봉투는 여자분이 주셨습니다~

꼬기도 먹고 술도 마시고

용돈도 받고ㅋㅋㅋ

 

그리고 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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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합니다~

저는 딱 한시간뒤에 퇴근하겠습니다

횽님들~ 맛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