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올해 초부터 꼬이는 일이 많습니다.

올 한 해 액땜하는 듯 


 이른아침 택배 문자를 뒤늦게 확인하고 나가보니

누군가 뜯어보다가 길가 가로수 아래 팽개쳐놓고 갔네요,

집게할매들이 안 집어가서 다행.

일층 현관문을 잠그고 잔 게 실수예요

여긴 3층


그건 약과이고 ㅜㅜ 

어제 아이허브에서 9만원 남짓 주문했는데

오늘 확인하니

결제대금은 빠져나갔는데 주문 목록에는 없습니다.

아이허브 실시간 채팅 해봤자 주문 목록에 없으니

자기들 해줄 게 없다는 말만 합니다.

아무 방법도 제시해주지 않고,,,


네이버페이 톡은 자기네와 상관없다고하고,,,,


제미나이가 알려주기를

아이허브에 메일을 보내라고 합니다.


아,,,써글...

아이허브 징그런 것들..

메일 보내란 말 하기가 그리 어렵디??

되도록이면 민원 접촉하기 싫어서 별 꼼수 다 쓰는 건 안다만...


제미나이가 다 맞는 건 아니지만

여튼 톡톡히 덕보며 살고있습니다.


아이허브 !이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