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흑자가 나도 대량해고를 해대는데 한국에서는 회사가 문을 닫거나 말거나 성과급을 달라고 하니까 해외 전문가들이 삼성이 살려면 대량해고가 불가피 하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답니다


맞는 말이 회사보다 내가 우선인 썩은 가지들이 과연 지들 원하는대로 된다고 해서 만족할까요?


사측이 주장하는 것은 4억, 노조가 주장하는 것은 6억

회사에서는 출산수당, 주택구입 지원 등등 까지 하면 액수는 더 늘어나고

어느 회사 복지가 삼성만 할까요? 네이버도 안 될 거 같은데


회사가 망하거나 말거나 최대한 땡겨서 나가면 된다는 <나만 살면 된다>는 것들을 뭘 믿고 일을 맏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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