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식사때마다 저러는데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게 너무 비위가 상하고 불편하네요. 

 

연장자라 뭐라 말하기도 그렇고 알아듣게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