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신고였고
나쁜의도로 한게 아닐테니까
탓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우~
대신에 제가 주저리 미저리 고사리 설명을 해야 겠지만우~
심의위원이 저의 상황을 보구서 이해가 되면 다행인것이고
"너 못 생겼잖아!!!" 하고 거절하면 과태료 많이 내게 되겠주@_@힝구~
제가 사는 곳도 그렇지만,
점점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는 듯한 느낌을 받아우~
오래산 사람들끼리 서로 양해하면서 조용히 살았는데
새로운 세입자들이 "너 고소!! 너 신고!!" 하면서 시끄러워진달까우~
그전에는 "차빼주새우~" 하면 빼줬고
서로 불편한거 있어도 엘베에서 인사하면서 대화로 해결했었그등우~
요새는 바로 관의 힘을 빌어오는 듯해 아쉬워우~
(대표적으로 수달이가 차안에 있을때에도
옆에 방금 주차한 아지매가 문짝 쿵 열었어도
항의 1도 없이 그냥 눈에서 레이저만 지이이잉~ 했었지우
사과라도 하면 웃으며 넘기려 했는데 안하고 걸어가다가
내가 신경쓰였는지 돌아와소 다시 차 빼서 가더라구우@_@쳇!
동네사람이려니, 하고 냅뒀어우~)
(아랫집 곰팡이 생긴다 해소 수달이가 비용처리 싹 다 해주면서
너가 원하는 업체에서 해라. 하고 맡기기까지 했었지우~
반대로 저도 곰팡이 있고 베란다 물떨어지지만 윗집에 말안하고
그냥 적당히 사는거주~ 신경쓰이게 하고 싶지 않으니까우~
오래된 집에선 다 감수하고 사는것이니까우~)
내가 베풀면 상대도 베풀거라 여겼는데,
내 맘과 같지 않아우@_@키키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