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을 하고자 글을 올리는건 아닙니다. 

다만 심경이 복잡하고 답답하네요. 

 

삼전노조를 보면서 저 또한 노동자로서 협의나 협상, 노사신뢰는 없고 힘의 논리로만 뭔가 보여줘야겠다는 우스운상황을 연출하고 아마추어같아만 보이네요. 

명분도 잃어가는걸 본인들만 모르는것 같네요.

 

스벅의 탱크데이를 보면서 야~~배운사람들이 더 하는구나. 탱크데이라...누구머리에서 나왔는지??

조만간 불매운동 들어가겠네요. 멸공외칠때부터 심상치는 않았는데 대기업에서 이런걸 마케팅을 한다는게 아쉽네요.

 

사람마다 상식이란게 저마다 다르지만 그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는 일부사람들을 보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지럽네요. 후~

 

개인적 일로도 머리아프고 답답한 마음에 오지랖 부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