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같이 해고가 자유로운 나라였으면,지금 이따위 파업협박 시도는 꿈도 못꾼다.

노조라는건 회사의 부당, 불법한 지시나 대우가 있을때

그에 맞서서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같이 좋은 대우, 성과급까지 주는데도 더 뜯어내기위해 만들어진게 아니란 말이다.지금 대한민국에서 삼성노조 지지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것같은가?

지금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노조가,직원들이 잘해서 찾아온 호황기냐?

시류가 흐르다보니 타이밍이 딱 맞아서 지금 초 호황 온거 아니냐.

반도체로 적자볼때 정부가 막대한 지원금 퍼부으며 도와줄때 직원들 월급 스스로 반납해본적 단한번이라도 있냐?

회사가 힘든건 힘든거고, 일했으니 월급은 줘야 맞는거지?

적자날때는 손해나도 월급은 별개의 문제인데, 흑자가나면 그 수익은 무조건 나눠야 맞다?

이건 뭔 개같은 논리지?

주주들은 자신들의 돈이라도 투자해서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데 따라서 손해도, 이익도 본다.

하지만 너희 직원들은 단 1원 이라도 리스크를 감수해본적 있나?

그런데 왜 주주들보다 더 많은 성과급을 챙겨야 맞다고 주장하나?

너희 삼성 직원들 우리사주에 연봉하고 성과급 더하면 앞으로 3년만 모아도 20억이다.

그런데 그게 모자라다고 더내놓으라고 국가 경제를 볼모로 잡고 파업을 하겠다고 협박하는것들.....국민들이 보기에 사람같아 보일까?

삼성이나 하닉 직원같이 이기심으로 가득찬것들, 짤려서 실업자 된다고 안타까워할 국민들 없다.

대놓고 성과급 안올려주면 중국에 기술 팔아먹겠다고 떠드는 쓰레기들 편들어주는 국민들 없다고.

나같으면 공장에 최대한 신규직원 배치하고 나머치 최소인원 제외하고 싸그리 잘라버린다.

불법해고 소송 걸면 받아들이고 소송으로 3년만 끌어도 죄다 질질짜며 매달릴테고

회사는 소송에 지면 받아들이고 밀린월급 지급한다고 해봐야 몇조면 해결된다.

어차피 파업당해서 수십조 날리느니

해고해서 호락호락 안당한다는것 알려주고 수조 손해보고 만다.

복직된 직원들도 한직으로 발령내서 월급 루팡취급하며 투명인간처럼 대하면 몇년안에 다 떨어져 나간다.

그래봤자 몇조 손해로 해결된다.

자신들이 언제든지 대체가 가능한 인원이란것을 알게되면,

언제든지 짤릴수도 있는 상황이란걸 알게되면 저따위 대 국민, 대 국가 협박질은 엄두도 못낸다.

해줘도 고마움을 모르는것들은 해줄필요가 없다.

그 고마움을 느끼고싶은 취업에 목마른 백수들도 지금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