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이 글에 관심을 주시고 클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약 5년전 자전거를 타는것에 대해 즐거움을 느끼고
현재까지도 쭉 행복한 자전거 취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자전거도로 뿐만 아니라
일반도로에서 타는 구간과 거리도 늘어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매너 좋은 운전자 분들도 만나고
이유없이 자전거를 혐오하는 분들도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자라니'라는 멸칭을 포함하여
한문철TV에 자전거 운전자가 100대0의 피해자임에도 조롱하는등
과거부터 요즘까지 자전거에 대해 인식이 좋지않다고 느끼고 있으며
그 원인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전거 커뮤니티에도 관련 내용에 대해 토론해보고자
먼저 국내 제일 큰 자동차 커뮤니티인 보배드림에도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차도에서 자전거의 분노 유발행위는
아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 번호 | 내용 |
| 1 | 뒤를 확인하지 않는 갑작스럽고 느린 차선변경 |
| 2 | 역주행 (특히 블라인드 내리막 코너들) |
| 3 | 왕복 2차선 같은 좁은 곳에서 추월을 어렵게 만드는 행위 - 다수의 자전거가 병렬로 길게 늘어선 형태 - 도로의 우측이 아닌 가운데로 주행 |
| 4 | 신호위반 (적색신호에 교차로등을 횡단) |
| 5 | 야간에 등화기 없는 스텔스 주행 |
| 6 | 횡단중인 보행자가 있는데도 멈추거나 속도를 줄이지 않고 (소리치고) 지나가는 행위 |
이외에 차도를 기준으로 뭔가 위반행위가 아니더라도
자동차 운전자에게 분노를 일을킬만한 사례가 있을까요?
- 단순히 차도에 자전거를 운행하는것 자체가 짜증난다 라던가
- (서울 기준) 차든 자전거든 서울 차도가 꽉차서 더 답답해서 짜증난다 라던가의 의견도 좋습니다
의견을 주시면 잘못된 것은
다른 자전거 운전자들에게도 고치도록 사례를 전달하고 공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확인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