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울었어요 ㅜㅜ (131) 이미지 휴대전화 26.10.23 12:31 추천 1132 조회 70536 조금안다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52살 아재 어제 생일인데 딸아이 편지에 울고 그래도 내가 잘 살아왔나보다 하고 좋네요 자랑하고싶어 올려봐요 찬바람부는데 감기들 조심하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추천 1,13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