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의 달큼한 맛과 시원 ~~~~ ~~ 한 뒷맛 을 ..



구현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이다? 넣어봤죠 ..



설탕? 넣어봤죠 ..



뉴 슈가? 매실청?...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납니다 안나요 ...



어릴때 어머니가 담궈주신 깍두기는 그야말로 천상의 맛이었는데 ...



이나이 먹도록 여지껏 깍두기의 달큼한 맛과 시원 ~~~~~~~~~~ 한 뒷맛을 구현해 내지 못한다니 ...



이거야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