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택시가 와서 태워가는

중딩이 있거든요

아는 택시인지 어쩐지 몰라도

매번 비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엄마도 참 저처럼 속이 터지겠다 싶네요 ㅠㅠㅠㅠ

버스로 5코슨데 맨날천날 택시타고 ㅠㅠ

 

저도 지각하지 않는 최대한 늦게 오는 버스를

어플보고 있다가 버스도착 3분전에 매일 뛰어나가는 2호  쳐다보다

제 혈압이 터질것 같아 차 샀거든요

 

중학교때는 또 아침은 안먹고

등교를 쓸데없이 너무 일찍 해서

왜 저러지 싶었는데

 

고딩되니 간당간당하게 다녀서 속터지게 하고...

 

제가 해본일 중에

제일 힘든게 육아네유 ㅠㅠ

 

 

그래도 군모닝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