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가을 (9) 이미지 휴대전화 26.10.27 15:52 추천 2 조회 295 꿈차오름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마치 월급이 통장을 플랫폼에 잠시 스치고 지나가듯 가을 역시 잠시 머물다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내년을 기약하며 가네요 찬바람이 불면.... 이래저래 서글픈 일들이 많이 안생기길 바랍니다. 그래야 봄이 일찍 올테니까 말이죠 추천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