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성남에 작은 아파트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집주인이 등록 임대사업자인데요, 2023년 12월에 전세로 계약해서 2년 만기인 2025년 12월에 5% 인상해서 재계약 한 상태입니다. 

다만 보증금을 올리는 방식이 아닌 월세로 해서 5% 올렸습니다. 년세로 12월에 한번에 납부 하였고요 
그런데 갑자기 2026년 12월에도 5% 올린다고 9월에 통보가 왔습니다.  

임대사업자는 년마다 5%씩 올릴수 있다고 하여 그런가 보다 하다가 저희도 몇가지 수선할곳이 있어서 요청드렸습니다. 

1. 아파트 노후화로 녹물이 심한문제 
2. 배란다 천장 페인트 벗겨지는 문제 

2가지 요청을 드렸는데 집주인이 기분이 안좋았는데 5% 올리는거에 대한 거부냐고 말하면서 생각이 없는거냐고 따지듯이 묻길래 5% 인상 긍정적으로 생각중이다 다만 몇가지 수선을 요청드린다고 한후 그 이후로 9월 중순부터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다만 8월부터 개별 난방공사를 시작하여 개별난방 신청서를 요청드렸는데 10월 27일까지 신청서를 내지 않아 공사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제일 걱정은 곧 겨울이 오는데 저희집에 난방 및 온수가 끊길까봐 걱정입니다. 

지금은 중앙난방인데 개별 난방으로 변경되면서 저희집만 온수및 난방이 끊길수 있다고 관리사무소에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선 집주인한테 전화와 문자, 그리고 부동산 사장님, 관리사무실도 계속 연락중인데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럴경우 어떤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