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정년퇴직하고 편집하는 일 하는데 집에서 하거든요? 책상 하나 놔달라는데

모션데스크로 해달라고 계속 쫄라서요;; 편하다고 합리화 시키는데 사실인건지

이미 자기가 다 봐놓고 데스커가 튼튼해서 오래 쓸 수 있다고 가져오길래 비싸서 안된다 했는데

어쩌겠어요 이미 사줬지.. 이젠 아내인지 딸인지 구별이 안가네요ㅋㅋㅋ 형님들 와이프분들도 그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