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던일 하다 보면 짜증이 나죠... 일도 손에 안 익고 힘도 들고 에이 다 때려 칠까 싶다가도 집에 있는 가족들 얼굴 아른 거려서 다시 힘내서 하게 되죠...
일은 힘들고 집에 가도 뭐 재밌는 일이 있겠어요.. 몸 힘들면 그냥 쉬고 싶고 자기가 가장 좋아 하는 일 하고 싶은거죠. 집에서 만큼은 휴식을 취하고 싶은 거죠, 일이 익숙해 지고 나면 점점 다시 예전으로 돌아 올 겁니다. 힘들때 옆에서 위로 해주고 힘을 나게 해주는게 진정한 가족 이죠. 기쁠때 함께 해주는건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힘들때 옆에 있어 주는게 진정한 가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