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판사면 많이 배운 사람 아닙니까? 어렵게 딴 직업 아닙니까? 일개 회사원도 그렇게 대충 하지는 않습니다. 당신들의 펜대 한번으로 사람의 명운을 가르는 막중함을 모르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가 과중하고 루즈하다 핑계에 책음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또 잘못된 판결에 진심으로 사과하는 판사들이 거의 없는 것도 맞죠?
판사면 많이 배운 사람 아닙니까? 어렵게 딴 직업 아닙니까? 일개 회사원도 그렇게 대충 하지는 않습니다. 당신들의 펜대 한번으로 사람의 명운을 가르는 막중함을 모르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가 과중하고 루즈하다 핑계에 책음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또 잘못된 판결에 진심으로 사과하는 판사들이 거의 없는 것도 맞죠?